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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파일 보내기 — 메일 첨부가 막힐 때

큰 파일은 첨부하지 말고 클라우드에 올린 뒤 링크를 보내는 것이 정석입니다. Dropbox나 네이버 MYBOX에 올리고 공유 링크를 만들어 전달하면 됩니다. 받는 사람은 계정이 없어도 링크로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링크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으므로, 중요한 파일이라면 비밀번호를 걸거나 기간 제한을 두고 전달이 끝난 뒤 링크를 지우세요.

뭘 골라야 하나요? 업무로 자주 주고받으면 Dropbox, 국내에서 한 번 보내는 정도면 네이버 MYBOX가 편합니다.

이걸 쓰세요

3개 추천

폴더에 넣기만 하면 동기화되는 클라우드

폴더처럼 쓰고 공유 링크가 안정적입니다
설치형번들 없음일부 유료한국어

변환 옵션을 세밀하게 지정할 수 있는 변환기

영상이라면 해상도를 낮춰 크기부터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설치 없음서버 업로드일부 유료

순서

  1. 먼저 파일을 줄일 수 있는지 봅니다. 영상은 해상도를 한 단계 낮추면 대개 절반 이하가 됩니다.
  2. 여러 개라면 하나로 압축합니다. 받는 사람이 한 번만 받으면 되도록.
  3. 클라우드에 올리고 공유 링크를 만듭니다.
  4. 가능하면 비밀번호와 기간 제한을 겁니다. 링크는 아는 사람 누구나 열 수 있습니다.
  5. 상대가 받았는지 확인한 뒤 공유를 해제하거나 파일을 내립니다.

자주 묻는 것

메일에 첨부할 수 있는 크기가 얼마인가요?
메일 서비스마다 다르고 정책도 바뀝니다. 첨부 한도에 걸렸다면 그 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되, 애초에 큰 파일은 링크로 보내는 편이 상대도 받기 편합니다.
받는 사람도 가입해야 하나요?
공유 링크로 내려받는 것은 계정 없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서비스와 설정에 따라 다르니, 보내기 전에 링크를 다른 브라우저의 시크릿 창에서 열어 확인해 보세요.
보안이 걱정되는 파일인데요
링크 공유는 링크가 곧 열쇠입니다. 비밀번호와 기간 제한을 걸고, 전달이 끝나면 공유를 해제하세요. 파일 자체에 암호를 걸어 압축한 뒤 비밀번호는 다른 경로로 알려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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